다른 분들의 연주 등으로는 자주 듣고, 그리고 포인트 알려드릴려고 가끔 따라서 연주 보여주고 하긴 했는데... 이 곡을 오늘 처음 정식으로 듣고 있습니다.
CCM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가사가 아주 종교적인 색채가 강하네요. 이거 뭐라고 해야할지...
(참고로 전 무교이며, 무신론자라...)
듣고는 있지만, 엄숙한 가사와 지금 반주로 사용하려고 구입해놓은 오케스트라 연주와 어울릴지...
음악적으로 감각이 있다면, 리듬을 조금 바꾸고 싶은 생각도 들긴 한데... 들어보니 가사 전달 중심의 반복적인 멜로디라 연주만으로는 조금은 지루함도 줄 수 있을것 같아서요.
일단 계속 듣겠습니다.
어떤 느낌으로 표현할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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