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터질것 같습니다.
선과 악, 그 사이에서 고민을 하는 것이라면 과감하게 선택을 하겠지만...
난 지금 무엇을 선택을 해야하고, 결정을 하며 추진을 해야하는 것인가에 대해서, 그리고 그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는 정확하지만, 어느 방향을 봐야하는가에 대해서는 도저히 모르겠네요.
이럴때는 생각없이 주어진것만 하는게 정답이라는걸 알고 있지만, 마치 시험 앞두고 다른 관심거리에 유독 더 호감이 가는것 처럼... 나도 그런 상황에 놓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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