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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수 십번 바뀌는 기획
글쓴이 : 임경희                   날짜 : 2010-07-29 (목) 16:04 조회 : 108
글주소 :
머리가 터질것 같습니다.

선과 악, 그 사이에서 고민을 하는 것이라면 과감하게 선택을 하겠지만...


난 지금 무엇을 선택을 해야하고, 결정을 하며 추진을 해야하는 것인가에 대해서, 그리고 그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는 정확하지만, 어느 방향을 봐야하는가에 대해서는 도저히 모르겠네요.



이럴때는 생각없이 주어진것만 하는게 정답이라는걸 알고 있지만, 마치 시험 앞두고 다른 관심거리에 유독 더 호감이 가는것 처럼... 나도 그런 상황에 놓여있네요.

 
 
별보기 2010-07-29 (목) 16:26
머리좀 시키고 오심이....
 
 
하루랑 2010-07-29 (목) 20:02
너무 많은 것들을 한꺼번에 하려고 하면 무리라고 봅니다. 기준을 가지고 뼈대를 튼튼하게 세운다면 살을 붙이는 것은 조금 더 쉬워질거라고 생각해봅니다.
 
 
시온 2010-07-30 (금) 09:32
저처럼...생각이 많으신 분인거 같네요 ^^; 생각많으면........머리아퍼요 ㅜㅜ
 
 
임경희 2010-07-30 (금) 09:49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그 친구가 들어주는 것만으로 고민이 어느 정도 해소되는 느낌처럼... 저는 게시판에 글을 적음으로 인해 해소가 되는것 같아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고마워요~
 
 
시온 2010-07-30 (금) 21:50
맞아요... 그런데.... 민감한 일은...털어놓을 친구가 많지 않아요..
고민없이... 그냥... 밝게 살고 싶은 시온이에요 ^^;

현실은

요렇고 살아서...요즘..
일이 좀 많아서 지치네요.. 담주는 오카리나 불면서...살수 있을까 생각중입니다 ^^;
     
     
 
 
하루랑 2010-08-03 (화) 23:23
인생은 항상 외로운 듯.....소주? 담배? ....신문기사에서 봤는데 술담배보다 인간관계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게 몸에 더 해롭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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