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 7월 말 , 국내 최고의 오카리니스트 양강석의 <오카리나 콘서트>가 서울열린극장 창동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항상 일로 바쁘기만 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가는 아빠들을 위해 서울열린극장 창동이 행복한 가족을 위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삼색三色 콘서트 시리즈'중 그 두 번째 무대로 가족과 함께 오는 아빠들은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티켓가격도 전석 10,000으로 저렴해 가족들의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7월 31일(토) 3시, 7시 총 2회 공연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총 3부분으로 나뉘며 1부는 <사랑스런 아이들>, 2부 <아빠와 함께>, 3부 <신나는 음악수업>이란 주제로 진행된다.세션으로 피아노(김경), 어쿠스틱 기타(홍필선), 베이스(김창현), 드럼/퍼커션(김진영)이 협현해 더욱 풍성한 콘서트로 관객을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