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카코 혼야 (本谷美加子, Micaco Honya)
그녀는 훗카이도 오비히로시 태생이다. 처음 오카리나를 접했던 때는 초등학교 3학년 때, 그때부터 오카리나 연주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것은 아니다. 오비히로 고등학교(北海道帯広柏葉高等学校)를 졸업 후 호주로 건너갔으며, 시드니의 길가에서 오카리나를 불기 시작한 것이 오카리나 연주자로서의 길을 걷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귀국 후, 1989년에 도쿄 신쥬쿠나 이케부쿠로의 역 앞에서 마임과 함께 오카리나를 연주했다.
1993년에 미니 앨범 <Station>을 발표. 1994년에 정규 음반 <Ocarina> 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1997년부터 2년 동안 NHK 교육 TV의 어린이용 음악 프로그램인 <투 투 앙상블>에 고정출연함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산토리의 CM송 <탄포포포 (민들레)>을 비롯하여 방송에 연주곡이 많이 쓰임으로 오카리나 붐의 주역이 되었다. 2001년부터 2002년에는 일본의 88개소의 유명한 절들을 도보 순례에 도전, <기도>를 테마로 한 창작활동에 임했다. 그 기간에 <바람에 안기어 - 미카코 혼야의 시코쿠 순례>가 TV로 방영되었다.
출처 : 미카코 혼야 공식 홈페이지, 위키백과